(2022.6.9.)
학생들을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유능한 혁명인재, 다방면적인 지식과 재능을 소유한 창조형의 인재들로 키우기 위해 평양시에 위치하고있는 서성구역 중신고급중학교에서 과외소조운영을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현재 학교에서 운영되고있는 과외소조수는 30개이며 수많은 학생들이 여기에 망라되여있다.
우선 학생들이 자기의 취미와 소질에 맞게 과외소조를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하고 일정한 기일이 지난 다음에는 의사에 따라 다른 소조에 편입할수 있게 하는 등 운영형식을 부단히 개선하면서 모든 과외소조가 학생들의 재능을 적극 키워주고 교육교양에 실지 이바지하는곳으로 되게 하고있다.
또한 과외소조에 망라된 학생수를 매월 비교분석하고 학생수가 늘어난 소조는 운영을 잘한것으로 줄어든 소조는 운영을 형식적으로 진행한것으로 평가함으로써 교원들속에서 자질향상을 위한 경쟁열의가 끊임없이 고조되도록 하고있다.
특히 교원들이 과외소조활동을 짜고들도록 시간을 철저히 보장해주는데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있는 학교일군들의 진취적인 사업기풍은 학생들이 졸업전에 많은 지식과 여러가지 재능을 소유하도록 하는데서 뚜렷한 실효를 나타내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원대한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워갈 불같은 열의를 안고 여러개의 소조를 더 늘일 목표를 내세운 학교에서는 지금 과외소조운영을 통하여 얻은 경험들에 기초하여 그 준비를 빈틈없이 해나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