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4.21.)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학원의 원아들에게 어머니당의 은정이 어린 선물이 전달되였다.
온 나라 아이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온갖 사랑 다 돌려주시고도 못다주신 사랑 있으신듯 거듭거듭 베풀어주시는
우리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