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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대학, 학교들에서 2026년 새 학년도 시작, 개학모임 진행

(2026.4.18.)

2026년 새 학년도의 시작과 더불어 부강번영하는 내 조국의 미래이며 믿음직한 주인공들인 새세대들의 기쁨이 온 나라 방방곡곡에 끝없이 넘쳐났다.

4월 1일 수도 평양으로부터 두메산골,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모든 교육기관들에서 개학모임이 진행되였다.

어머니당의 은정어린 새 교복을 입고《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을 넣은 《소나무》책가방을 멘 소학교, 초급중학교 신입생들을 비롯한 전국의 학생소년들이 즐거운 등교길에 올랐다.

어깨동무 손잡고 노래부르며 발걸음도 활기차게 학교로 가는 자식들을 바라보는 학부형들의 얼굴마다에는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어려있었다.

교직원들과 학부형들의 열렬한 축하속에 배움의 꽃대문으로 들어서는 학생소년들의 행복넘친 모습은 후대들의 밝은 웃음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영상으로 빛내여주는 우리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