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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육아정책관철에 바쳐진 애국의 마음

(2026.5.5.)

당의 육아정책관철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 관점을 가지고 하나를 해놓으면 더 높은 목표점령을 위해 애쓰는 단천시 일군들의 일욕심과 완강한 실천에 의해 단천시에서 유제품생산을 위한 충분한 토대가 갖추어졌다.

날마다 커가는 당의 사랑속에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의 밝은 얼굴들에서 그리고 고마움을 목메여 토로하는 부모들의 이야기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베푸는 우리 당의 사랑이 매 아이들에게 그대로 가닿게 하기 위해 자신의 진정을 다바쳐가는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애국의 마음을 엿볼수 있다.

이런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어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는 더 아름답게 훌륭히 가꿔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