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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의 역군들로 자라난다

(2026.9.7.)

어머니당의 따뜻한 사랑속에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지식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고있는 우리의 학생소년들.

사회주의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미더운 역군들로 자라나고있는 이들의 열정넘친 모습들을 바라보는 사람들 누구나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앞날과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