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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실력과 불같은 헌신으로 지켜가는 교단

(2026.7.30.)

30여년간 조국의 미래를 키워가는 직업적혁명가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교육사업에 혼심을 바쳐온 교육자들속에는 김형직사범대학 강좌장 리명성동무도 있다.

리명성동무는 늘 《제자들은 강의시간을 통하여 지식만을 배우는것이 아니다. 교원의 모습을 통하여 자신들이 서야 할 교단의 높이, 조국이 맡겨준 혁명초소의 귀중함을 느끼고있다.》고 말하고있다.

이런 불같은 진정은 모든 교원들이 고상한 교육자적풍모를 지니고 교육사업에 전심하도록 떠밀어주는 원동력이 되였으며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이 강좌안에 차넘치게 하였다.

하여 지난기간 강좌에서는 수십건의 연구형교수방법들을 창조하여 전국에 일반화하였으며 강좌교원들모두가 학위학직을 소유함으로써 관록있는 교원집단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해나가고있다.

그는 오늘도 제자들이 무엇을 위하여 배우고 훌륭한 사람이 되자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하여 알게 하기 위해 변함없는 한모습으로 조국이 맡겨준 교단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