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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의 꽃망울들을 피워가는 《원예사》

(2026.8.12.)

황해남도의 해주시 남연유치원 교양원 한해금동무는 지난 22년동안 유치원어린이들을 훌륭히 키우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왔으며 그 나날 철부지어린이들의 재능의 싹들을 적극 찾아내고 그 싹이 움터나도록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알찬 열매들로 가꾸어왔다.

한해금동무는 평범한 유치원교양원을 제14차 전국교원대회 대표로 불러주시고 대를 두고 잊지 못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신 어머니당의 믿음과 사랑을 깊이 간직하고 교양원들의 본보기가 되여 유치원의 어린이들을 앞날의 주인공들로 훌륭하게 키우는데 삶의 자욱자욱을 새겨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