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4.)
혜산시 혜장소학교 교원 윤정화
하반시마비로 고생하는 학생을 수년간 업고다니면서 공부시키고 치료해주어 그가 대지를 활보하게 하였으며 부모없는 학생을 비롯한 여러명의 학생을 따뜻이 돌봐주어 담임한 학급을 모범학급으로 만들었고 가치있는 새 교수방법들을 내놓고 실험기구 및 교편물들을 제작하여 18건의 증서들을 수여받았다.


2025년 10대 최우수교원들(8)
혜산시 혜장소학교 교원 윤정화
하반시마비로 고생하는 학생을 수년간 업고다니면서 공부시키고 치료해주어 그가 대지를 활보하게 하였으며 부모없는 학생을 비롯한 여러명의 학생을 따뜻이 돌봐주어 담임한 학급을 모범학급으로 만들었고 가치있는 새 교수방법들을 내놓고 실험기구 및 교편물들을 제작하여 18건의 증서들을 수여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