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8.)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하에서 우리 학생들이 당의 크나큰 사랑이 곳곳마다 슴배인 수많은 학교들과 과외교양거점들에서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며 앞날의 역군들로 자라나고있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드는 우리 당의 품속에서 내 조국의 모습은 아이들의 웃음넘친 기쁨의 세월로 영원할것이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로동당시대의 영원한 주제가로 세세년년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