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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교의 《엄마선생님》

(2026.2.26.)

이 사진은 2중영예의 붉은기 만경대구역 당상소학교에서 근 30년간 학생들에게 무용을 가르쳐주고있는 안온정선생님과 그가 배워주고있는 장애자학생이다.

태여날때부터 선천성장애로 제대로 앉지도 서지도 못하고 말도 제대로 번지지못하던 학생이 무용소조에 들어온지 156일째 되는 날 처음으로 혼자서 걸을수 있게 되였으며 오늘은 다른 학생들처럼 공부도 하고 더우기 춤까지 추고있는것은 안온정선생님의 숨은 노력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장애자들의 권리를 법적으로 보장해주고 그들을 따뜻이 보살펴주는 우리 제도가 있기에 우리 아이들은 한점 그늘없이 씩씩하게 자라고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