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26.)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제1국사로 내세우고 자라나는 후대들에게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려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사랑에 떠받들려 태탄군 부양리에 학교와 유치원이 불과 7개월만에 손색없이 일떠섰다.
새로 일떠선 학교의 교실들은 모두 다기능화된 교실들로 꾸려져 학생소년들과 어린이들, 학부형들에게 더없는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새 모습으로 일떠선 10일유치원에도 책걸상들과 액정TV, 전자풍금과 놀이기재들이 흠잡을데 없이 갖추어져있으며 교양실들과 식당, 운동놀이실, 실내물놀이장, 탈의실에 이르기까지 나무랄데 없이 꾸려지고 그에 필요한 모든 시설과 기재, 비품들이 원만히 구비되여있다.
멋쟁이학교와 유치원으로 아침마다 좋아라 달려가는 자식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농장원들 누구나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에 눈시울을 적시고있다.
농촌진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태여난 한폭의 그림같은 교정이 아이들을 어서 오라 부르며 반기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