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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일터

(2026.3.23.)

룡악산기슭에 아늑하게 자리잡은 룡봉학용품공장!

예로부터 나라의 왕인 우리 아이들의 꽃으로 불리우고있는 해바라기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자연의 꽃보다 먼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보내주시는 사랑의 선물, 문양고운 학용품으로 자리잡았다.

룡봉학용품공장에서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해바라기학용품이 생산되고 해마다 2월이면 이 학용품들이 전국의 학년전어린이들에게 안겨져 온 나라에 해바라기꽃을 활짝 피운다.

룡봉학용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보아주신 해바라기학용품을 자신들이 생산한다는 이 하나의 마음, 이런 긍지와 보람을 안고 자기들의 일터를 사랑하고 학용품생산에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다.

여기서 피여나는 무수한 해바라기들은 영원히 지지 않는 조국의 꽃으로 우리 조국의 아름다움을 더해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