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9.)
아버지원수님 보내주신 《해바라기》학용품들을 받아안은 전국의 신입생들의 명랑한 모습은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교육사업에 억만금이 들어도 아까울것이 없다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관이 낳은것이며 그것은 오직 사회주의조선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행복의 명화폭이다.
이 땅의 어디가나 새 교복과 새 신발, 새 책가방으로 단장한 학생들의 밝고 씩씩한 모습을 찾아볼수 있다.
경애하는
어머니당의 사랑을 성장의 자양으로 하여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는 행복동이들은 사회주의조선의 기둥감들로, 미래의 주인공들로 씩씩하게 자라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