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19.)
황해남도의 김종태해주사범대학과 조옥희해주교원대학의 졸업생들이 귀중한 청춘시절을 사회와 집단을 위해 아낌없이 바쳐갈 드높은 열의를 안고 최전연지대의 섬분교와 산골학교,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로 탄원하여나섰다.

당이 부르는 곳으로 탄원한 미더운 대학졸업생들
황해남도의 김종태해주사범대학과 조옥희해주교원대학의 졸업생들이 귀중한 청춘시절을 사회와 집단을 위해 아낌없이 바쳐갈 드높은 열의를 안고 최전연지대의 섬분교와 산골학교,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로 탄원하여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