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2.)
성스러운 조국보위의 길에 한몸 서슴없이 내댄 김정식동무와 군사복무시절의 그 정신, 그 마음으로 특류영예군인의 한생의 길동무가 된 홍송림동무, 오늘까지 7년나마 부모없는 두 아이의 친부모가 되고 얼마전에는 청진중등학원 졸업생인 도정보통신국 로동자 리정순동무를 자기들의 딸로 받아들인 미덕과 미풍으로 돋보이는 이들부부가 그토록 칭찬을 아끼지 않는 교육자부부가 있다.
오중흡청진사범대학 리성진교원과 그의 안해인 청진시 수남구역 말음소학교 김금주교원들이다.
교육자부부는 특류영예군인 김정식동무와 그의 안해 홍송림동무의 소행을 전해들은 그날부터 그들과 남다른 인연을 맺고 그들을 위해 자신들의 뜨거운 지성을 다 바쳐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