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6.)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교원들을 우대해주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뜨거운 진정을 바쳐가는 황해북도 일군들.
당의 따뜻한 손길이 후대들의 앞날을 보살펴주고 다심한 어버이의 사랑이 한떨기 한떨기 훌륭한 성장의 밑거름 되여 우리의 미래는 더더욱 밝고 창창한것이다.
위대한
황해북도의 일군들은 교육사업은 조국의 50년, 100년 미래를 가꾸어가는 인재농사라고 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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