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4.)
한폭의 그림같은 사회주의문화농촌의 전경이다.
당의 은정속에 현대적으로 일떠선 문화주택들, 마을의 새 모습에 이채로움을 더해주며 펼쳐진 유채꽃바다, 새 교복을 입고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활기에 넘쳐 뛰여가는 아이들의 명랑한 모습...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더불어 보다 문명하고 부유한 사회주의농촌의 래일은 가까운 앞날에 온 나라 어디에나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새 농촌마을의 이채로운 풍경
한폭의 그림같은 사회주의문화농촌의 전경이다.
당의 은정속에 현대적으로 일떠선 문화주택들, 마을의 새 모습에 이채로움을 더해주며 펼쳐진 유채꽃바다, 새 교복을 입고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활기에 넘쳐 뛰여가는 아이들의 명랑한 모습...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더불어 보다 문명하고 부유한 사회주의농촌의 래일은 가까운 앞날에 온 나라 어디에나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